부평구 제5선거구(갈산1동·갈산2동·삼산1동)에 더불어민주당 박흥석(朴興碩·44)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원 선거 부평구 제5선거구(갈산1동·갈산2동·삼산1동)에 더불어민주당 박흥석(朴興碩·44) 후보가 23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는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정치경제학 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을 지낸 경력이 있다.
중앙당 정책 활동과 사회적 참사 조사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지역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 제5선거구는 주거 밀집 지역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곳으로, 정책 역량과 지역 밀착 행보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삼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