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배
부평구 제5선거구(갈산1동·갈산2동·삼산1동)에 더불어민주당 윤재석(尹載錫·60)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원 선거 부평구 제5선거구(갈산1동·갈산2동·삼산1동)에 더불어민주당 윤재석(尹載錫·60) 후보가 지난 20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윤 예비후보는 인하대학교 대학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생활과학박사)했으며, 현재 한국어린이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인천광역시 청년정책과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행정 경험과 아동·청년 정책 분야 전문성을 겸비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갈산·삼산권의 인구 구조와 주거 여건을 반영한 복지·청년 정책 발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 제5선거구는 주거 밀집 지역과 학교·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곳으로, 생활밀착형 공약을 둘러싼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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