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배
더불어민주당 신은호(申銀浩·71) 부평구청장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평구청장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신은호(申銀浩·71) 후보는 23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 예비후보는 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 의회정치 안보정책학과(의회정치NGO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정당인으로 활동해왔다.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지역 정치권에서 활동해 왔다.
의회 운영 경험과 정당 대변인 경력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와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청장 선거는 오는 6월 3일 치러질 예정이다. 여야 주요 인사들의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면서 경선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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