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연
라이즈원㈜이 비영리단체 인천가치가자와 지역 어르신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눔 활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소재 라이즈원㈜이 비영리단체 인천가치가자와 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라이즈원㈜과 비영리단체 인천가치가자가 부광경로당(회장 정만영)을 방문해 발열조끼 기부한 뒤 기념촬영.
라이즈원㈜과 비영리단체 인천가치가자가 노병의쉼터(회장 권묘한)를 방문해 발열조끼를 기부한 뒤 기념촬영.
라이즈원㈜은 지난 13일 인천 부평구 관내 경로당과 노병의쉼터를 방문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약 600만원 상당의 발열조끼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과 월남참전유공자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즈원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월남참전유공자분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 오랜 시간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발열조끼는 단순히 열을 발생시키는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가 추위를 느끼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따뜻하게 해 체감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겨울을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함께 추진한 인천가치가자 김경진 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라이즈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가치가자는 소외된 이웃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연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즈원㈜은 지역 복지 증진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목표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민간 및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부평 = 김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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