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평의정대상] 황미라 무소속 원내대표, 의정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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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평의정대상] 황미라 무소속 원내대표, 의정봉사대상 수상 - 현안 기반 생활정치·봉사적 의정활동 모범 황미라 원내대표 '의정봉사대상' - 제1회 부평의정대상 16일 오전 11시 부평구의회에서 개최
  • 기사등록 2025-12-12 1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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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평의정대상 의정혁신대상 수상자 황미라 무소속 원내대표  부평구출입기자단(헤럴드경인·부평일보·브릿지경제·내외뉴스통신·지방자치24·데일리에듀·인천건설신문·동방일보)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부평구의회 2층 의정회의실에서 ‘제1회 부평의정대상’을 개최한다.

 

지역 언론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시상은 의정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신설됐다.


올해 의정봉사대상은 부평구의회 황미라 무소속 원내대표(삼산2동·부개2·3동)가 수상한다. 


황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서 정당 간 교섭과 협상 과정에서 협력적 의회 운영을 이끌고, 주민 삶과 직결된 정책 실현을 우선한 생활정치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황 원내대표는 아동과 청소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발의 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장애인 등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아동의 놀 권리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주민들의 실질적 생활과 권익 향상에 힘썼다. 


이와 함께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특히 황 원내대표는 아동·청소년 복지와 미래세대 지원에 깊은 관심을 두고, 최근에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느린학습자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는 등 정책적 실천과 주민 참여를 동시에 주도하고 있다.


부평구출입기자단 관계자는 “황미라 원내대표는 지역 현안을 기반으로 한 생활정치 활동과 주민 봉사적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실천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이라고 밝혔다.


기자단은 이번 시상식의 슬로건을 '부평의 미래를 밝히는 의정의 빛'으로 정했다.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행정 부문까지 포함한 '부평의정·행정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제1회 부평의정대상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제1회 부평의정대상 수상자 명단    

[의원 부문]

종합대상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의정공로대상 강연숙 행정복지위원장, 손대중 의회운영위원장

의정혁신대상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구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의정봉사대상 황미라 무소속 원내대표

 

[직원 부문]

의정지원대상 정기운 의회사무국장

의정지원공로상 홍지훈 총무팀장

입법지원공로상 최창영 정책지원관

의정홍보공로상 유정민 의정홍보팀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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