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2025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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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5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기사등록 2025-11-24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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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인천광역시 집중안전점검 군·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5년 인천광역시 집중안전점검 군·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414일부터 613일까지 61일간 10개 군·구가 각각 진행한 집중안전점검에 대해 이뤄진 것으로인천시는 ▲일반사항 ▲점검대상 선정 ▲점검 방법 ▲ 점검결과 이력관리 및 후속조치 ▲안전문화 확산 등 5개 분야 1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삼았다.


평가 결과 구는 ▲기관장 참여도 ▲후속조치 노력도 ▲자율안전점검 확산 노력도 등 세부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앞서 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교통시설복지시설다중이용시설 등 8개 분야의 노후 위험시설 72곳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안전 기동점검단공무원 등 350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문장비를 활용하며 전문성을 높였다.


또 점검 과정에서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신속하게 발굴·개선하는 체계를 구축하며안전관리의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 밖에도 구민들이 안전점검의 취지와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해사회관계망(SNS) 및 지하철 역사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홍보하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부평구민과 민간 전문가공직자 모두 안전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부평을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평일보] =김두연기자

bpilbo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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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4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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