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1동 주민자치회, 충남 외암마을 및 피나클랜드 수목원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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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1동 주민자치회, 충남 외암마을 및 피나클랜드 수목원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 진행
  • 기사등록 2025-11-12 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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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지 벤치마킹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 민속마을과 예산시 피나클랜드 수목원을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이들은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 관광 자원의 연계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참여자들은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고택 보존 관리 및 전통문화 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지역 정체성을 살린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예산 피나클랜드 수목원에 방문해 생태공원 조성 및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이를 바탕으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로운 주민 참여형 공원 조성 모델에 대한 여러 방안을 공유했다.


이기수 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갈산근린공원을 주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생태·휴식형 공원 조성으로 추진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이 직접 나서서 지역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평일보] =김두연기자

bpilbo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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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2 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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