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기사 메일전송
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 기사등록 2026-08-07 10:39:30
기사수정

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KT(대표이사 박윤영)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

 

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8-07 10:39: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부평역 지하상가 무인점포서 물건 훔친 10대 2명 검거
  •  기사 이미지 어머니살해...10대구속
  •  기사 이미지 3년째 착공도 못한 부평 일신시장 고객지원센터, 올해도 준공 어려울듯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