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개최
기사 메일전송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개최
  • 기사등록 2026-06-29 15:01:52
기사수정

지난 26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을 개최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6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경인아라뱃길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자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인아라뱃길 크루즈를 체험한 뒤 서울식물원을 관람하며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의 주제인 '오늘의 설렘'처럼 이 시간이 참여자 여러분의 내일을 향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부평구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직업 훈련과 맞춤형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평 = 주혜빈 기자

bpilbo032@naver.com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29 15:01:5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부평역 지하상가 무인점포서 물건 훔친 10대 2명 검거
  •  기사 이미지 어머니살해...10대구속
  •  기사 이미지 3년째 착공도 못한 부평 일신시장 고객지원센터, 올해도 준공 어려울듯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