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가·나·다·마·바 선거구 투표 없이 마무리-구의원 당선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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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가·나·다·마·바 선거구 투표 없이 마무리-구의원 당선인 확정
  • 기사등록 2026-05-18 14:55:09
  • 기사수정 2026-05-18 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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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평구의회의원 선거에서 부평구 가·나·다·마·바 선거구 후보들이 무투표 당선됐다.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각 선거구 후보자 수와 의원 정수가 같아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


부평구 가선거구 조한결·장수연 당선

부평구 가선거구(부평1·2동)는 2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조한결·장수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조한결(32)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한결 당선인은 32세로 한세대학교 인문·사회과학부 미디어영상광고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부평갑 노종면 국회의원실 사무국 차장, 현 부원여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4천344만8천원이며 병역 비대상자다. 전과는 없으며 초선이다.


국민의힘 장수연(59)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수연 당선인은 59세로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전 부평구청 경제환경국장과 총무과장을 지냈으며 재산 신고액은 8억1천135만6천원이다. 병역 비대상자로 전과는 없으며 초선이다.


부평구 나선거구 이제욱·남성훈·여명자 당선

부평구 나선거구(부평2·5·6동·부개1동·일신동)는 3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이제욱·남성훈 후보와 국민의힘 여명자 후보가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제욱(43)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제욱 당선인은 43세로 경기공업대학(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정밀기계시스템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민주당 부평갑청년위원회 부위원장과 부평컬러팩토리 대표를 맡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9억435만5천원이며 군 복무를 마쳤고 전과는 없다. 초선이다.


더불어민주당 남성훈(47)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남성훈 당선인은 47세로 재능대학(현 재능대학교) 경영계열 중국비즈니스전공(야)을 졸업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문화체육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재산 신고액은 5천768만8천원이다. 군 복무를 마쳤고 전과는 없으며 초선이다.


국민의힘 여명자(56)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명자 당선인은 56세로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다. 현 부평구의원이며 전 국민의힘 부평갑 여성위원장을 지냈다. 재산 신고액은 10억5천458만6천원으로 병역 비대상자이며 전과는 없다. 재선 도전에 성공했다.


부평구 다선거구 김보식·임규이·김동규 당선

부평구 다선거구(부평3동·산곡3·4동·십정1·2동)는 3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김보식·임규이 후보와 국민의힘 김동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보식(66)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보식 당선인은 66세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계산학과(현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노동위원장과 인천 참언론 시민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11억6천511만3천원이다. 군 복무를 마쳤으며 2007년 음주운전, 2012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전과 2건이며 초선이다.


더불어민주당 임규이(27)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임규이 당선인은 27세로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에 재학 중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대학생위원장과 중앙당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5천998만3천원이며 병역 비대상자다. 전과는 없으며 초선이다.


국민의힘 김동규(30)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동규 당선인은 30세로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국민의힘 인천시당 대변인과 부평구갑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4천197만9천원이며 군 복무를 마쳤고 전과는 없다. 초선이다.


부평구 마선거구 박성미·김진웅 당선

부평구 마선거구(갈산1·2동·삼산1동)는 2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박성미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웅 후보가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성미(55)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박성미 당선인은 55세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를 졸업했다. 전 부평구 주민자치지원관과 청소년행복지원 희망두드림 대표를 지냈으며 재산 신고액은 5억611만원이다. 병역 비대상자이며 전과는 없다. 초선이다.


국민의힘 김진웅(38)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진웅 당선인은 38세로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사회복지학 박사)했다. 전 국회의원 비서를 지냈으며 현재 배론원격평생교육원 지도교수로 활동 중이다. 재산 신고액은 3억2천954만9천원이며 군 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이다. 전과는 없으며 초선이다.


부평구 바선거구 김환연·허정미·윤구영 당선

부평구 바선거구(삼산2동·부개2·3동)는 3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김환연·허정미 후보와 국민의힘 윤구영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환영(65)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환연 당선인은 65세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부평구의원을 지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부평구을 소상공인위원장을 맡고 있다. 재산 신고액은 7억639만2천원이며 병역 비대상자다. 전과는 없고 구의원 1선 경력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정미(58)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허정미 당선인은 58세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 전공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를 지냈다. 재산 신고액은 1억450만8천원이다. 2017년 자격기본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국민의힘 윤구영(48) 부평구의원 당선인.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윤구영 당선인은 48세로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평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 국민의힘 부평구을 청년위원장을 지냈다. 재산 신고액은 11억3천556만5천원이다. 군 복무를 마쳤으며 전과는 없다. 재선에 성공했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bpilbo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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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18 14: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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