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내과, 부개3동에 라면 5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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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내과, 부개3동에 라면 50박스 전달
  • 기사등록 2026-04-24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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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개3동은 지난 23일 ‘소문난 내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노인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개3동 소재 ‘소문난 내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평구로부터 모범 후원자로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김철 병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기부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소문난 내과 김철·이다연 원장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일보 = [김두연 기자] 

bpilbo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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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4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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