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부평4동)에 더불어민주당 이호(李虎·53)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원 선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부평4동)에 더불어민주당 이호 후보가 지난 3월 10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인천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전)인천대학교 어학원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촛불행동 전속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학문과 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균형 있는 접근과 주민 참여 확대를 강조하며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과 기록은 1건으로, 2003년 8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100만 원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 제1선거구는 원도심 주거,상업지역이 밀집한 지역으로, 후보 간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행보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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